*Translated by Sang Hyuck Ahn

Dear friends!


Thank you so much for visiting our website "Blessings Music"


My name is Sangwook Ahn, a member of Blessings Music. Everyone who has supported and worked for Blessings Music so far has his or her own personal story about God. I am not an exception. I'd like to share with you a story of my testimony about God. It is true that Blessings Music began with this story:


It was a hot summer's night in 2004. My wife was lying in her hospital bed at a university hospital. she was in a great pain. She had a very low count of hemoglobin--lower than 4.0 (normal level is 12-14). She could not talk because her mouth was paralyzed. Her face was swollen. she was so stiff that she could hardly move. She had been lying like a corpse.


That night, I stood by the window with a prayerful heart, looking at my wife, and I thought "If I can save my wife, I'll willingly trade my own life, my heart, for her"

(As for me, thankfully enough, my spiritual condition was not bad in those days. By the grace of God I had a contrite heart about my wrongdoings and I underwent a period of re-pentance. I previously thought 'I deserve to be called worthless before God because of my wickedness.' But when I began to take care of my wife, it fostered a spiritual pride within me and I considered it as a meritious good work. But God enlightened me to see my miserable condition in my prayer: I came to realize, by the grace of God, that I had been doing this out of self-love or a selfish motive. My depraved heart had wished to satisfy my personal standards or my self-righteousness)


At this moment, I could hear an inner voice of God, saying "Will you give your heart to me?"

Though it was not a physical voice, it sounded loud and clear. The voice made it clear that Bomi, my wife, was not mine but God's and that my love of her was almost nothing compared to God's love for her.

Also, the voice said that God loved Bomi and His love was beyond my comprehension.

"Thus, leave her to me and I will take care of her!"

"By the way," the voice continued, "as for you, will you give me your heart that you have mentioned before?--the heart that you wished to give to Bomi?"


I couldn't say "Yes, I will!" right away probably because of my self-love. Since then, however, this question has always been stuck in my heart until today.


Soon, our merciful God performed a mira-culous healing in her who was looking like a dried stick. And she began to get well. Finally, she was healthy enough to receive the second kidney transplant.

The operation was successful. And ever since then she has been used as a means of praising God's grace.


As for me, God has also changed me who was rebellious and stiff-necked. I have often felt that God touches and moves my heart not according to my will but according to His. Sometimes I feel that my heart beats to the beat of God's heart. It is the heart of Jesus which is beating inside of me. In such a moment, I have an irresistible impulse or a passionate heart for God. It is such a great moment to taste the joy of having the heart of Christ in my life.


Now, I cannot stop praising God. I will put my total trust and faith in the Word of God. I will continue to praise God using what God puts in my heart.


Dear, friends. I humbly ask you to pray for Blessings Music and her ministry. I hope and pray that God may send His people (both co-workers and supporters) to us so that we may continue to sing and play together, working, serving and making music together as we have done so far according to God's guidance and direction, which make our hearts as one in gratitude.


Even though we can't see into the future, we put trust in God who sees and knows every-thing. Staying focused on God who is always good and faithful for us. we will continue to walk by faith.

Today, just like always, we make one step for-ward.


I would like to extend our thanks to all suppor-ters and helpers who have participated in the ministry of Blessings Music.


May God bless all of you.



Sangwook Ahn

*ス-ミ チョン より 和訳

*Translated by Sumi Chung



ブレッシングズ ミュージックの アン サンウクです。

今まで、ブレッシングズ ミュージックに参加して頂いた皆様にそれぞれ神様から与えられたストーリやヒストーリがあると思いますが、代わりに挨拶をお伝え、ブレッシングズ ミュージックに参加するようになった僕の経験を申し上げます。


2004年、ある暑い夏の夜、僕の妻はある大学病院の病室に横になっていました。酷い痛みのなかでした。ヘモグロビン数値は4.0以下で(正常は12-14)上下していて、口は痺れしゃべられなく顔はぶくぶく腫れ体は固まって横になっていました。その夜、病室の窓辺で祈る心で妻を見ててあまりにも切なくて、妻さえ生き返れば僕の心臓でも挙げられると思いました。(神様に恵まれてその時僕の霊的な状態は 色んな悔い改めていました。その前の僕は、神様の前の僕の姿はとっても悪いことばかりだけど、それでも妻を病室で看病したことだけはえらいと自ら思っていました。でも、祈っていた際に神様は大きい恵みを与えてくださって、僕の実体を見ることが出来ました。そのことすらただ自分の基準や欲求を満たそうとする利己的な切っ掛けから出たものばかりであることを分か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の瞬間、神様の声が聞こえました。“その心臓、私にもくれるのか。” 物理的に大きく聞こえたわけではないが、あまりにもはっきりおっしゃいました。ボーミは君の物ではなく私の者である。君の愛は私の愛に比べられなく、君の想像もつかないほど私は彼女を愛している。彼女を私に任せろ。それで、君が彼女にあげようとしたその心臓、私にもくれるのか。” それにもかかわらずに僕は利己心で “はい、そうします。”ってはっきりと答えられませんでした。それ以来その質問は僕の心から離れませんでした。哀れが豊富な神様は乾いた木のような寝たきりの妻を回復させ、二番目の腎臓移植も十分に耐えら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した。そして今まで神様を賛美する道具として使われています。その夜から神様は頑悪な僕を徐々に変えました。今は僕の心臓が僕の意志で動いてないと想う時が多くなりました。神様の心臓拍動の音のリズムに合わせて動いていることを感じる瞬間です。僕の中にキリストの心臓が動いています。その時はたまらない熱望が盛り上がります。キリストの心をもう少し味わう瞬間です。もう僕は神様へ向かった賛美を止められません。神様の言葉に頼って賛美し、神様から満たされた賛美を挙げます。


ブレッシングズ ミュージックのための祈りをお願いします。今まで導いてくださったように、神様の心臓の動きにリズムを合わせて一緒に演奏し歌い使える方々を常に送っていただけますよう願っています。前がよく見えませんが、すべてを見る神様、真実で善良である神様を見上げて 今日も一足踏みます。有り難う御座います。今までブレッシングズ ミュージックに参与して手伝ってくださった方々にもう一度心から有り難う申し上げます。

アン サンウク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인사를 올립니다.


Blessings Music (블레싱스 뮤직)의 안상욱입니다. 지금까지 블레싱스 뮤직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스토리와 히스토리가 있지만 대신 인사를 전하며 블레싱스 뮤직에 참여하게 된 제 경험을 잠시 말씀드립니다.

2004년 어느 더운 여름 날 밤, 제 아내는 한 대학 병원 병실에 누워 있었습니다. 심한 고통 중에 있었습니다. 헤모글로빈 수치는 4.0 이하(정상은 12-14)를 오가고 입은 마비되어 말을 못하며 얼굴은 퉁퉁 붓고 온 몸이 굳은 듯 누워 있었습니다. 그날 밤 병실 창가에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아내를 바라보며 너무나 간절한 나머지 아내가 살아날 수만 있다면 내 심장을 바꿔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당시 제 영적 상태는, 여러 가지로 많은 회개를 하고 있던 기간이었습니다. 이전에 저는,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은 너무나 악한 것뿐이지만 그래도 아내를 병실에서 간호했었던 것들만큼은 착한 일이라고 스스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 중에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셔서 제 실체를 보게 하셨습니다. 그 일조차 오로지 나 자신의 기준과 욕구를 만족시키려는 이기적 마음의 동기에서 나온 것들뿐이었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근데 그 심장 내게도 줄 수 있니?”
물리적으로 크게 들리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미는 네 소유가 아니라 내 소유이다. 

너의 사랑은 나의 사랑에 비교할 수조차 없고, 

네가 상상할 수도 없이 내가 보미를 사랑한다.

보미는 내게 맡겨라.

그런데 네가 보미에게 준다고 하는 

“그 심장 내게도 줄 수 있니?”

그럼에도 저는 그때 이기심으로 “네, 그렇습니다”라고 확실하고 분명하게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 그 질문은 제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은 마른 막대기처럼 누워만 있던 제 아내를 회복시키셨고 두 번째 신장 이식도 너끈히 견딜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로 사용하시고 계십니다. 그날 밤 이후 하나님은 완악한 저를 서서히 변화시키셨습니다. 지금은 제 심장이 제 의지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고 느끼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하나님의 심장 박동 소리에 리듬을 맞추어 뛰고 있음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제 안에 그리스도의 심장이 뛰고 있습니다. 그때는 주체할 수 없는 열망이 솟아오릅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조금 더 맛보는 순간입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더 이상 멈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찬송하며, 하나님께서 담아 주시는 찬양을 드릴 것입니다. 블레싱스 뮤직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심장과 움직이심에 박자를 맞추어 함께 연주하고 노래하고 섬기며 동역할 분들을 항상 때 맞추어 보내주시길 소원합니다. 앞길이 잘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 신실하시고 선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블레싱스 뮤직에 참여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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